결혼 초에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두번을 인공유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2010년 말부터 5월 말까지 3번의 유산을 각각 11주, 9주, 6주에 했습니다.
임신주수가 이렇게 빨라지는 것이 안좋다고 하더군요.
인공유산 때문에 이렇게 유산이 잘 되나 하는 생각에 후회가 많이 됩니다.
유산을 하지 않고 무사히 출산할 방법이 있을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가능한 하다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치료후기를 보고 희망을 가지고 상담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