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주부입니다.
결혼한지 6년째이고, 계속 임신시도를 해오고 있는데 임신이 안됩니다.
30살에 한번, 작년에 한번 불임검사를 받았습니다.
저는 아무 문제가 없고, 남편도 정자의 운동성이 약간 떨어지지만 임신에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늘 손발이 차고, 몸이 춥습니다.
생리주기는 정확한데, 생리통이 좀 심한 편이고 배란할 때도 왼쪽 배가 많이 아픈 편입니다.
소화도 잘 안되고 체격도 마른편입니다.
다들 몸이 차면 임신이 안된다고 하는데, 한국에서 보내온 한약을 한달동안 먹었는데, 몸이 바뀌는 느낌은 거의 없없습니다.
한국친구 소개로 아름다운 여성한의원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 한의원의 착상탕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느 정도 한약을 먹으면 임신이 될 지도 알고 싶습니다.
한의원 치료와 너무 떨어진 곳에 살고 있습니다. 임신이 되도록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