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증상은 자율신경 실조형 산후풍입니다.
대부분 출산과정의 스트레스 또는 출산후 초기에 대인관계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등이 몸이 허약한 것을 틈타서 몸의 자율신경 조절기능을 파괴시켜서 생깁니다.
피부가 시리고 저리고 눈을 못뜰 정도로 불편한 것은 이 산후풍의 2차증상입니다.
양방병원에서는 산후풍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므로 큰 도움이 안될 것입니다.
정신적인 불안감이나 우울증을 호소하면 우울증약으로 치료하려고 할 것입니다.
틍증호소를 하지 않고 있어서 홀몬검사나 피검사등을 하겠지만, 아무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출산후 관절이 아프고 쑤시고 시리고 저린 증상을 관절 산후풍이라고 합니다. 이 증상의 치료는 2개월 정도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땀이 많이 나는 자율신경 실조형 산후풍은 이보다 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한의원 근처에 사시는 분이든 멀리 사시는 분이든 모두 한약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침이나 뜸등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비진담표 작성하시고 더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