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엄마 껌딱지 인지라 매일 업고 안고 해서 허리랑 무릎은 아프지만 그리 크게 힘든건 아닐정도인데 땀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아이 낳기전에는 운동을 30분 이상 해도 땀이 날까말까한 정도 였습니다.
운영자2013-11-19 (화) 10:56
안녕하세요.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는 증상이 산후풍 중에서 제일 안좋은 "자율신경실조형 산후풍"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상담을 해보아서 출산후 허약함이 심해서 식은땀이 그렇게 나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제가 산후풍인지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땀은 빨리 치료해야 하는 이유는 2차 산후풍이 오기 때문입니다. 열린 땀구멍을 통해서 추운 기운이 들어가면 관절산후풍과 전신이 시리고 추우면서 아픈 산후풍이 생기게 됩니다. 그렇게 복합적인 산후풍이 생기면 치료기간이 매우 길어지게 됩니다.
출산 후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이 생기면 무조건 빨리 치료를 해야 합니다.
빨리 전화상담이나 카톡 상담을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