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스런 맘으로 문의드립니다.
딸이 35세로 결혼한지 11년차인데, 자연임신이 되질 않아 산부인과 검사를 해보니 미성숙 난포가 많이 보인다고 시험관을 하라고 하더래요.
마른 체형이고 가슴이 빈약하고 다리에 털이 많아요.
임신을 위해 한약도 여러 차례, 양약도 여러 가지 먹어보았지만 아무 변화가 없어요.
딸이 알아서 하려니.... 하고 자극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난 거 같아서,
더 늦기 전에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보라고 해야 되겠어요.
이런 경우,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시작하나요?
상세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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