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다시 난자채취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3번 트랜스퍼했는데 다 실패했어요.
자궁착상기능이 허역한 것 같아서
이번엔 몸을 많이 건강하게 만든 뒤에 시작해보려구요.
착상탕을 언제 어떻게 먹으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예비진단표 작성하겠습니다.
상담부탁드려요.
운영자2026-04-17 (금) 12:28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여성한의원 김종찬원장입니다.
우선, 개인적인 사정으로 상담글 올리는 것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PGT통과배아를 3번 트랜스퍼했는데, 한번도 임신이 되지 않았다면 자궁의 착상기능의 허약이 난임의 가장 큰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험관 시술은 자궁의 착상기능을 건강하게 만드는 어떤 치료방법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이런 경우 병원에서는 계속 하다보면 되는 경우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자궁의 착상기능을 올리는 치료는 착상탕과 한방보조치료법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자궁냉증,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근유경직 등을 난임의 주요원인으로 보고, 개인별로 난임의 원인을 찾아서 미리 이 원인을 없앱니다. 이를 통해서 자궁과 난소를 자연임신이 가능한 수준으로 건강하게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시험관시술의 성공율은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과배란홀몬주사를 시작하기 전 2-3개월동안 착상탕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개인별로 맞는 한방보조치료법을 알려드리면 꾸준히 따라하세요.
난자채취후에도 착상탕을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 트랜스퍼 이후에 2차 피검사까지 한약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