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생리예정일인데, 생리를 안해서 테스트했더니 임신이 되었네요.
작년과 올해에 5번 유산을 한 상태였는데
준비도 없이 갑자기 임신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프로제스테론도 이미 2번 먹어보았지만 유산을 했었어요.
유산방지한약을 먹어보고 싶은데요.
이 한약은 언제부터 먹는 것인가요, 지금 이미 늦은 것은 아닐까요?
제가 예비진단표 작성을 바로 하겠습니다.
상담 빨리 부탁드립니다.
운영자2026-08-06 (목) 18:38
안녕하세요.
습관성 유산일 때, 임신을 유지해서 유산이 안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두가지있습니다.
1. 프로제스테론약 (자연임신일 때는 대부분 입으로 복용하는 약물을 사용)
2. 유산방지한약
습관성 유산일 경우 갑자기 임신이 되었을 때, 임신을 유지하는데 가장 좋지 않은 것이 걱정과 근심입니다.
특히 다른 치료방법이 없다보니 더 걱정, 근심이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프로제스테론은 이미 복용한 적이 있네요.
유산방지한약은 효과가 70% 정도 나타나고 있으므로 유산하지 않을 가능성이 충분히 높은 편입니다.
유산방지한약은 아래와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자궁내 혈액순환을 좋게 만들고 자궁기능을 강화시켜서 자궁이 태아를 홀딩하는 힘을 높입니다.
2. 자궁내 혈약순환이 좋아지게 되면 태아를 성장시키는 효과도 높아지게 됩니다.
3. 임산부의 건강에너지를 높히고, 하루에 한약을 3번 복용하는 것이 임산부의 걱정, 근심을 덜어주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4. 임신초기부터 임신12주까지 유산방지한약을 복용하면 임신 14주에 자궁이 배꼽위로 올라가는 것을 도와주어서 임신중기 이후 유산 가능성이 안생기게 합니다.
유산방지한약은 일반적으로 임신 5주 전후로 복용을 시작하고, 12주까지 복용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